| 예보·계산값 그대로 | 유의파고, 첨두주기, 평균 파향, 10 m 풍속·풍향, 표층 해류, 해빙 농도·두께. 선택 지점 주변 네 격자의 쌍선형 보간, 시간은 6시간 간격 사이 선형 보간(방향은 벡터 보간) |
| 천문 계산 | 해·달의 고도·방위와 달의 위상(저정밀 천문 공식, 오차 약 0.3°), 별의 위치(항성시 기준). 하늘 빛깔은 Rayleigh·Mie 단일 산란과 오존 흡수로 계산함 |
| 통계적으로 합성 | 개별 파의 모양과 배치. 예보값(Hs, Tp, 파향)으로 JONSWAP 주파수 스펙트럼과 cos2s 방향 분포를 만들고 무작위 위상을 주어 FFT(Tessendorf 방식)로 해면을 생성함. 너울이 우세하면(파령 cp/U10 > 1.2) 국지 풍파 성분을 따로 더하되 전체 분산은 Hs²/16 에 맞춤. 따라서 화면의 파는 통계적으로 같은 해면의 한 표본이며 실제 그 시각의 파 하나하나와 같지 않음 |
| 경험식 | 백파 비율 W = 3.84×10⁻⁶ U103.41 (Monahan and O'Muircheartaigh, 1980), 미세 거칠기 Cox–Munk 기울기 분산, 해빙 농도에 따른 단주기 파 감쇠, 풍속에 따른 시정 |
| 육지 | 관측점 둘레 175 km 안의 고도를 극좌표 격자(방위 2048 × 거리 512)로 뽑아 지형을 만듦. 지구 곡률(대기 굴절계수 0.13 적용)에 따라 먼 지형의 아랫부분은 수평선 아래로 가려짐. 독도는 DEM 고도(최고 약 38 m)가 실제보다 크게 낮아, 섬 윤곽은 DEM 을 따르고 높이는 공시 높이(서도 168.5 m, 동도 98.6 m)에 맞춰 늘림. 지표 색과 해안 쇄파 띠는 고도·경사·해안선으로 정한 가상 표현임. 밤의 불빛 분포는 NASA Black Marble(2016, 약 3 km)을 따르되 개별 불빛 점은 무작위 배치임 |
| 해저 지형 | ETOPO 2022(NOAA NCEI) 수심: 독도·울릉도, 제주, 스발바르, 드레이크 해협, 파타고니아는 15″(약 450 m), 그 밖은 60″ 자료를 4′로 평균함. 배 둘레 40 km 를 극좌표 격자로 그림. 바닥 색(모래·펄·암반)은 수심·경사로 정한 표현이며 실측 저질이 아님. ‘해저 지형 강조’는 실제 밝기와 시정을 무시한 시각화(수심 색, 등심선)임 |
| 물속 보기 | 관측 깊이는 1.5 m 부터 해저 바로 위까지 고를 수 있음. 해면은 같은 FFT 해면을 아래에서 본 것으로 스넬의 창(임계각 48.6°)과 전반사를 계산함. 물빛·시정은 파장별 확산 감쇠계수(빨강 0.35, 초록 0.07, 파랑 0.04–0.09 m⁻¹)를 가정한 값이며 실측 탁도 자료가 아님 |
| 선박 운동 | 선박 위치의 해면을 선체 길이(상하·종요)와 선폭(횡요)으로 저역 통과하고, 횡요 고유주기(요트 4.5 s, 어선 8 s, 컨테이너선 22 s) 근처 파랑은 감쇠비 0.12의 1자유도 응답으로 증폭한 간이 응답임. 선수는 파랑이 오는 쪽에서 25° 돌린 방향으로 고정. 실제 선박 운동 해석(RAO)이 아님 |
| 밤 표현 | 기본값은 보기 쉬운 밤: 어두울수록 노출을 더 올리고 막대세포 시각처럼 채도를 낮춰 푸르게 표출함(달빛 장면 보정). ‘실제 밝기’를 켜면 장면 밝기에 따른 노출 보정을 줄여 실제에 가까운 어둠으로 표출함 |
| 항해 | 배의 대수속력·선회는 선종별 최대 속력(요트 8 kn, 어선 12 kn, 컨테이너선 22 kn)과 시간 상수를 둔 간이 모형이며, 예보 표층 해류만큼 떠밀림. 파고가 높거나 해빙 농도가 30 % 넘으면 속력이 줄어듦(간이 경험식). 움직이는 동안 파랑·바람·해류·해빙·구름은 배 위치에서 다시 보간하고, 육지 조각은 12 km 움직일 때마다 새로 만듦. 육지 판정은 육지 조각 둘레 100 m 격자, 그 밖은 0.1° 해륙 마스크. 경유점 사이 항로는 대권 항로를 쓰되 0.1° 마스크에서 육지를 지나면 A* 탐색으로 우회함. 실제 항해 계산이 아님 |
| 조타실 시점 | 선종별 조종석·조타실·선교를 단순한 형상으로 그림(실제 선박 설계가 아님). 타륜과 기관 손잡이는 키·엔진 조작에 따라 움직이며 끌어서 조작할 수도 있음. 계기판의 침로·속력·타각·기관 출력·상대 바람은 모의 항해 값이고, 수심은 ETOPO 2022 해저 지형에서 읽은 값임. 밤에는 계기 조명을 붉게 낮춤 |
| 소리 | 녹음이 아니라 예보값(유의파고·첨두주기·풍속·백파 비율·해빙 농도)과 배 위치의 해면 상하 운동에 맞춰 잡음을 걸러 합성한 소리임 |
| 구름·비 | 운량과 강수율은 NOAA GFS 0.5° 예보(전운량 TCDC, 강수율 PRATE 순간값)를 씀. 구름의 모양·배치와 빗줄기는 그 값에 맞춘 무작위 합성이며, 운량 자료가 없을 때는 풍속·파고·위도로 정한 가상값을 씀 |
| 해빙 | 예보 해빙 농도(sic)·두께(sit)로 형태를 나눔: 농도 45 % 미만은 연잎얼음·잔얼음, 45–86 %는 크기가 고르지 않은 깨진 판(큰 판 + 작은 판, 회전한 보로노이 격자와 영역 뒤틀림), 86 % 이상은 좁은 수로와 압력 능선이 있는 밀집 유빙. 관측점 둘레 0.3° 네 점의 농도로 기울기를 구하고 프랙털 잡음을 더해 농도가 공간적으로 변하게 함. 가까운 판(약 360 m 안)은 두께가 있는 3차원 판으로 해면을 따라 오르내리며(판 크기보다 짧은 파는 평균), 먼 곳은 같은 배치 규칙의 셰이더로 그림. 낮은 해에서는 판 그림자를 계산함. 판 하나하나의 모양·위치와 능선·눈 무늬는 가상이며, 파랑 감쇠는 예보 파고(CMEMS 모델에 해빙 감쇠 포함)와 농도에 따른 단주기 파 제거로 표현함 |
| 해빙 외형 | 판 윤곽은 위성(Sentinel-2)·헬기 사진에서 추출한 실측 윤곽 라이브러리에서 고르고, 크기는 형태별 판 크기 분포(절단 멱법칙)에서 뽑음. 먼 얼음장은 실측 영상에서 만든 이음매 없는 질감을 농도에 맞춰 문턱 처리함. 형태는 농도·두께·얼음 안쪽으로 감쇠한 파고·결빙기 여부(월·반구)로 정한 가중치로 고르며, 연잎얼음은 얼음 안까지 파랑이 미칠 때만 나타남. 결빙기 얇은 얼음은 수동마이크로파 농도가 과소 추정되므로 화면용 농도를 올려 잡음 |
| 가상 | 구름 모양, 해빙 판의 배치 |
데이터: Copernicus Marine Service, NOAA NCEP GFS, 기상청, 국립해양조사원, ESA Copernicus DEM, NOAA NCEI ETOPO 2022, NASA · 해빙 외형 참조: Contains modified Copernicus Sentinel data 2024–2026 · 헬기 사진 Fuchs & Birnbaum (2021) PANGAEA, CC-BY 4.0 · USNIC 해빙도 · 제작: Claude · 2026